Home > 순복음광장 > 여의도 리포트
수요 3부 ‘갈릴리찬양대 헌신예배’로 드려

수요3부 예배가 17일 주일 6부 갈릴리찬양대 헌신예배로 바울성전에서 드려졌다. 갈릴리찬양대장 이대영 안수집사의 기도 후 이철행 지휘자의 간증과 솔리스트 한민서(알토)와 갈릴리찬양대의 합창 등 특별한 무대가 진행됐다.

순복음의 신앙 가정에서 자란 이철행 지휘자는 “어릴 적 심방오신 전도사님의 기도 후 아팠던 다리가 낫는 기적을 경험한 일이 있다. 전도사님의 간절한 기도와 어린아이의 믿음을 하나님이 보시고 고쳐주셨다고 확신한다. 그래서 나는 기도의 능력을 믿는다”고 간증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말씀을 가장 좋아한다고 말한 이철행 지휘자는 “세 가지 중 하나만이라도 실천한다면 우리 삶에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고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 넘치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찬양대교구장 조종현 목사는 ‘감사스타일’(골 3:15~17)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어떠한 환경에서도 감사할 수 있는 신앙 열정을 가지기 위해선 예수님께 깊이 뿌리내린 신앙, 말씀 속에 충만히 거해 성령으로 가득 차 있어야 한다”고 성도들에게 당부했다. 그리고 감사하는 찬양대, 감사하는 성도들이 되기 위해 다 함께 통성으로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21.11.21. am 10:27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