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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년국, 2022년 비전 선포

청장년국이 7일 제2교육관 8층 월드비전홀에서 열린 연합 정기총회에서 2022년 비전 표어를 ‘모이는 예배자 흩어지는 예배자’로 발표했다. 비전 선포를 한 강신호 청장년국장은 “청장년들이 모이는 예배를 통해 성령 충만함을 받고, 각자가 있는 자리에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예배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감사장·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감사장은 1년 동안 헌신한 1대 연합회장단 및 연합예배팀(소명, 액트원, 팀조슈아)이 받았고 임명장은 2022년도 청장년국을 위해 헌신할 2대 연합회장단과 연합예배팀이 받았다.

이윤 청장년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2대 연합회장단 사역에 함께 하실 성령님의 역사가 기대된다. 주님이 맡겨주신 거룩한 사명을 즐겁게 누리는 청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일 5부 연합예배 시간에는 청장년국 각 선교회장 감사장 및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강정애(연합회장)·한승희(카리스선교회장)·김남주(가스펠선교회장)·김수아(프뉴마선교회장)·강효지(비전브릿지공동체회장)자매가 내년도 청장년국을 이끌어갈 새 회장으로 임명됐다. 

 

기사입력 : 2021.11.14. am 09:04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