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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2대교구 지·구역장 대상 ‘온라인 영성학교’

마포2대교구가 3450 부흥을 위해 '온라인 영성학교'를 개설하고 7일부터 6주간 목요일마다 오전과  오후반으로 나눠 교육을 실시한다. 화상플랫폼 줌(ZOOM)을 통해 진행된 강의에는 1대2 양육 지·구역장과 30~50대 구역장 160여 명이 오전·오후로 나뉘어 참여했다.

첫 강의는 이장균 부목사(교무담당)가 '절대긍정 절대믿음의 영성'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장균 목사는 '우리의 믿음은 열정적이다가도 한편으로는 염려 불안이 찾아오기도 한다. 하지만 긍정적인 믿음은 부정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 특히 순복음은 긍정적인 믿음을 가졌다'고 강조했다. 이장균 목사는 '절대긍정의 믿음은 십자가 신앙을 기초로 하며 환경의 어려움 대신 믿음의 법칙을 가지고 하나님의 은혜로 세상을 이길 힘을 준다. 또한 긍정의 언어를 사용하는 신앙을 가지는 믿음의 사람으로 변화시켜 준다'며 지·구역장들이 맡겨진 교구를 절대긍정 절대믿음 절대감사의 지·구역으로 만들어줄 것을 당부했다.

지구장 이종철B 장로는 영성학교에 참여한 성도들을 향해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각 영혼이 거듭나는 기적을 체험해 감사와 찬양이 넘치길 기대한다. 또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도 '전도가 시대적 소명'임을 잊지 말고 오직 말씀의 능력으로 전진하는 마포2대교구 성도들이 되길 기도한다'고 격려했다.

마포2대교구 온라인 영성학교는 지·구역장들에게 사명 회복과 열정을 고취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2강(14일)은 김호성 부목사(목회신학 담당)가 '기도의 영성', 3강(21일)은 김한경 목사가 '말씀의 영성', 4강(28일)은 강신호 목사가 '십자가 영성'을 주제로 각각 강의할 예정이다. 5강(11월 4일)은 김호성 목사가 '성령 충만의 영성', 6강(11월 11일)은 마포2대교구장 이재하 목사가 '나눔&섬김의 영성'에 관해 강의한다.

 

기사입력 : 2021.10.10. am 09:11 (편집)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