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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러브하우스 15번째 사역

홀로서기 나선 청년들 주거 안정 도움

여의도순복음교회 재능기부나눔센터는 2일과 4일 이틀 동안 15번째 순복음러브하우스 집수리 사역을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에 위치한 여의도청년장학관 산하 씨드센터에서 실시했다. 씨드센터는 시설보호종료 아동들의 자립을 돕는 지원 시설로 현재 8명이 거주 중이다. 이번 봉사에서는  건물 낙후로 부식과 악취와 곰팡이 문제가 심한 화장실 수리가 긴급하게 진행됐다. 4명의 봉사자들은 화장실 내부 전체를 뜯어내고 LED등, 타일, 양변기, 세면대 등을 교체하고 유리 수납장, 샤워기, 코너 선반 등을 새롭게 설치했다.

한편 재능기부나눔센터는 지난해 5월 씨드센터 1, 2층 방과 거실에 도배와 장판을 시공하고 페인트칠, 대문설치, 방문 도어락 설치 등을 실시한 바 있다. 


 

기사입력 : 2021.10.10. am 09:00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