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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교회 성도들 조문 행렬 줄이어

조용기 원로목사의 제자들도 각 교회에서 조문소를 마련해 추모했다. 순복음성동교회(담임 정홍은 목사)는 소천 소식을 듣자마자 성도들이 추모할 수 있도록 조문소를 설치했다. 수요일 저녁예배를 위로예배로 드리고 18일에는 천국환송예배를 드렸다. 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담임 김삼환 목사)도 조문소를 만들고 수요예배를 조용기 원로목사 천국입성예배로 드리며 조용기 목사를 애도했다.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담임 정재명 목사)도 수요예배를 조용기 원로목사 천국입성예배로 드렸다.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담임 황선욱 목사)에 설치한 조문소에는 성남지역 목회자들과 의원들이 찾아와 조문했고 18일 천국환송예배를 드렸다.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담임 김광덕 목사)도 15~17일 조문소를 마련해 조용기 목사를 추모했다. 또한 17일에는 소하교회 대성전에서 추모위로예배를 드렸다.

이 밖에도 모든 제자교회에서 조문소를 마련했고, 제자 목회자와 성도들은 한국 교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조용기 목사를 애도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사입력 : 2021.09.26. am 09:42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