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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총회 성도들 조용기 목사 애도


고 조용기 원로목사를 추모하기 위한 조문소는 저 멀리 바다 건너에도 마련됐다. 조용기 목사의 소천 소식을 들은 북미총회 총회장 김판호 목사와 총무, 상임위원들은 입국하려 했으나 방역지침으로 인해 발인 시간 내에 한국에 도착할 수 없게 되자 각 지방회 주관으로 미국 현지에 조문소를 설치했다. 미국 순복음시카고교회(김판호 목사), LA나성순복음교회(진유철 목사), 애틀랜타 스와니순복음교회(고영용 목사), 뉴욕순복음연합교회(양승호 목사), 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윤창재 목사), 시애틀 타코마순복음제일교회(최병삼 목사), 산호세순복음교회(김충남 목사), 달라스안디옥순복음교회(안현 목사), 캐나다 토론토순복음교회(주권태 목사) 등에 설치된 조문소에는 현지 성도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기사입력 : 2021.09.26. am 09:37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