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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강북교회, 사랑나눔행사


순복음강북교회는 10일 성령대망회 시간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 가정 및 성도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후원금은 총 9700만원으로 어려움을 겪는 110가정과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42곳의 자영업 가정에 전달됐다. 구제분과위원장 장동엽 장로가 이들을 대표해서 후원금을 수령했다. 순복음강북교회 담임 전호윤 목사는 “환난의 시기에 어려운 성도를 구제할 수 있도록 기쁜 마음으로 섬겨준 성도님들께 감사하다”고 전하며 “구제는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향기로운 제사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1.09.26. am 09:18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