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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26차 세계오순절대회 준비 회의

이영훈 목사, 내년 10월 우리 교회서 열릴 대회에 큰 기대감 표시

이영훈 담임목사가 제26차 세계오순절대회(Pentecostal World Conference·PWC) 준비를 위한 온라인 화상회의에 참석했다.

8일 성전비서실에서 진행된 화상회의에는 세계오순절협회 윌리엄 윌슨 총회장과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고 우리 교회에서는 2022 PWC 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와 부본부장 김영석·권일두 목사가 동참했다.  

제26차 세계오순절대회는 10월 12~14일에 개최하기로 했다. 10~11일에는 대회에 앞서 이사진들의 회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영훈 목사는 '다음세대의 오순절 부흥'을 주제로 우리 교회에서 진행되는 세계오순절대회에 대한 전반적인 준비 사항을 설명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윌리엄 윌슨 총회장은 2022 PWC의 주요 일정을 확인하며 회의를 진행했다. 이영훈 목사는 한국의 코로나19에 대한 상황을 설명하며 "대회 일정을 미룬 것은 현재 상황을 고려해 모두에게 적합한 것 같다. 이번 대회는 세계오순절지도자들과 교류하고 차세대 부흥을 위해 준비하는 중요한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윌리엄 윌슨 총회장은 "대회 마지막 날에 참가자들이 비무장지대를 따라 위치한 DMZ 생태평화공원에 모여 글로벌 기도회를 가지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많은 준비와 노력을 해준 우리 교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기사입력 : 2021.09.12. am 09:36 (편집)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