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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상임회장단, 오세훈 서울시장과 간담회 개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를 비롯한 한국교회총연합 상임회장단은 8월 30일 서울시청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현재의 거리두기 단계에 따르면 예배당 수용 인원이 100명 미만 교회는 10명, 101명부터 999명까지는 10%, 1000명 이상인 교회는 최대 99명까지 대면예배를 드릴 수 있다. 이 자리에서 이영훈 목사를 비롯한 목회자들은 교회의 성전 크기에 따른 대면예배 참석 허용 범위를 확대해 달라고 재차 요구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방역당국과 협의해 목회자들의 요구를 최대한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영훈 목사와 한국교회총연합 공동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철 목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지형은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 총회장 안성삼 목사,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이상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총회장 박병화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 총회장 이상재 목사가 참석했다.


 

기사입력 : 2021.09.05. am 08:27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