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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정기임원회’ 겸 ‘상임운영위원회’개최

우리 교회 4억 4000만원·총회 5000만원, 한세대학교에 장학금 후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는 24일 영산복지센터 8층 총회본부 회의실에서 '제70차 제2회 정기임원회' 겸 '제70차 제1회 상임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주재로 진행된 회의는 재단법인이사장 박광수 목사의 개회기도로 시작해 서기보고, 총무보고, 재정보고 후 보고사항과 안건결의사항, 기타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안건결의사항으로는 △제70차 총회 각 국장 및 위원장과 위원 인준의 건 △지역총연합회 총무회의 협의사항의 건 △헌법 수정의 건 △교회·교역자 가입 및 변동 인준의 건이 있었다.

또한 이영훈 목사가 기타사항으로 △해외 지역별 기하성 연합회 구성의 건 △기하성 세계협의회 구성 추진의 건을 상정하고 동의와 재청을 받았다. 이영훈 목사는 '전 세계에 순복음이라는 이름으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들이 여의도, 서대문, 순복음세계선교회, 예하성 등으로 흩어져 있다'고 말하고 '내년도 세계 오순절 대회(PWC)를 준비하면서 각 지역에 있는 선교사들을 통합해 나라별로 선교사 연합회를 만들어 선교사들이 네트워킹하고 선교 정책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각 지역총연합회 미자립교회 후원을 위해 지역총연합회장들에게 1000만원씩을 후원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세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4억 4000만원을 학부와 일반 대학원에 지원하고, 총회에서는 신대원에 5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기사입력 : 2021.08.29. am 09:46 (편집)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