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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아키바 토르 이스라엘 대사 환담


이영훈 담임목사는 26일 여의도에 위치한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아키바 토르(Akiva Tor) 주한 이스라엘 대사를 만나 환담했다.

이영훈 목사는 “예루살렘 평화를 위한 조찬기도회와 성지 순례를 통해 이스라엘을 방문했었고, 2019년에는 방한한 르우벤 리블린 대통령이 우리 교회 예배에 참석하는 등 이스라엘과 활발한 교류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 교회는 매년 10월 첫 주일에 세계적으로 동시에 진행되는 예루살렘을 위한 평화기도회를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키바 토르 대사는 “이스라엘에 대한 관심과 기도에 감사드린다. 10월초에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방문해 함께 은혜를 나누고 싶다”고 화답했다. 이 자리에는 우리 교회 국제사역CGI국장 권일두 목사가 함께했다. 아키바 토르 대사는 2020년 11월 한국에 부임했다.


 

기사입력 : 2021.08.29. am 09:11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