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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가조찬기도회 곤잘레스 위원 방문


이영훈 담임목사는 12일 성전비서실에서 미국국가조찬기도회 국제사역담당 길버트 곤잘레스 위원을 만나 내년 2월 워싱턴D.C.에서 열리는 미국국가조찬기도회 개막식 등을 주제로 환담했다.

길버트 곤잘레스 위원은 “미국에서는 매주 여야의 상원의원들은 수요일, 하원의원들은 목요일에 만나 서로의 간증을 듣고 기도하는 조찬기도회가 있다”면서 “일본의 국회의원들도 소그룹으로 간증과 기도를 하는 모임이 있다. 이들도 한국의 국회의원들과 함께 이야기와 간증과 기도제목을 나눌 수 있는 정기적 조찬기도회가 진행되길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자리에서 이영훈 목사는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한국과 미국의 동맹 관계를 회복시키는 것”이라는 뜻을 전하고, 내년 미국국가조찬기도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21.08.22. am 08:34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