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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오세훈 서울시장 방문

이영훈 담임목사는 12일 서울시청을 방문해 오세훈 서울시장과 환담했다. 이 자리에서 이영훈 목사는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로 인해 현재 각 교회에서 예배공간의 10%, 최대 99명이 예배드릴 수 있는 상황이다. 공연장에서는 최대 2000명까지 모임을 허용하는데 이는 형평성에도 맞지 않는 것”이라며 “예배 장소의 크기에 맞게 예배 인원을 조정해 달라”고 요청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교회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중대본 회의 때 교회의 의견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김봉준 목사(서울기독교총연합회장)와 심하보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은평제일교회)가 함께 했다.


 

기사입력 : 2021.08.22. am 08:23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