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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CBS 김학중 이사장과 환담

이영훈 담임목사는 23일 성전비서실에서 김학중 CBS기독교방송 신임 이사장과 환담했다.

이영훈 목사는 "CBS 이사장 취임을 축하드린다. 앞으로 CBS가 기독교 본래 정신을 이어나가 한국 교회 전체를 아우르고 한국 기독교가 사회 대통합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중 이사장은 "지금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의 후원에 감사드린다. 이사장 취임 후 가장 먼저 이영훈 목사님께 인사드리러 왔다. CBS가 교계의 의견을 수용하며 기독교를 대변하는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학중 이사장은 7월 2일 CBS기독교방송 31대 재단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환담에는 CBS 경영본부 이진백 특임부 부장이 함께 했다.

 

기사입력 : 2021.07.25. am 09:26 (편집)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