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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선교회 박영이 권사, 건축헌금 1억원 전달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미주선교회 운영부회장 박영이 권사가 선교지 교회건축 헌금으로 1억원을 후원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11일 성전비서실을 방문해 헌금을 전달한 박영이 권사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축복 기도했다. 전달식에는 선교국장 배삼한 목사, 실업인연합회장 정충시 장로와 부회장 전승재(운영본부)·김기택(해외본부) 장로, 미주선교회장 이원일 장로 등이 동석했다.
 박영이 권사는 코로나19로 재정난을 겪고 있는 선교지 교회의 건축 중단 소식을 듣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던 중 ‘어려울 때 도우라’는 하나님의 음성에 헌금을 작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축 헌금은 엘살바도르, 도미니카공화국, 스리랑카, 미얀마의 선교지 교회 건축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21.07.18. am 09:34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