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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대교구, 선교사 위해 1000만원 후원

서대문대교구는 성도들이 모은 선교후원금 1000만원을 14일 성전비서실에서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서대문대교구장 이상영 목사와 지구장 신봉순 장로, 심재환 장로와 장래성 장로가 성도들을 대표해 참석했다.

이영훈 목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지만 선교사들을 돕기 위해 후원의 손길을 모은 서대문대교구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복에 복을 더해주시고 큰 부흥을 주실 것"이라고 기도하며 축복했다.

이상영 목사는 "성도들이 기도하며 선교 후원금을 모아주셨고 장로님들이 협력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선교지에서 어려움을 겪고 계실 선교사님들에게 힘과 응원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1.07.18. am 09:28 (편집)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