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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정세균 전 총리와 특별대담

GOODTV주최 ‘코로나19 방역과 한국교회’ 주제로

이영훈 담임목사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위치한 기독교복음방송 GOODTV 스튜디오에서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특별대담을 했다.

이영훈 목사는 “한국교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면서 “고난은 축복의 통로다. 지금은 너무나 어려운 상황에 있지만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정세균 전 총리는 한국교회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코로나블루라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민 모두가 우울한 이때에 교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하나님께 엎드리고 기도하며 목사님의 말씀을 들을 때 위로받고 용기를 얻을 수 있지 않는가. 국민들에게 우리 기독교와 복음이 정말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대담은 7월 17일 토요일 오후 6시 기독교복음방송 GOODTV 채널을 통해 방영됐다.

 

기사입력 : 2021.07.18. am 09:26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