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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체육교구 및 한국올림픽선교회 격려


이영훈 담임목사는 11일 주일 2부 예배 후 성전비서실에서 제32회 도쿄올림픽 유도 지명심판으로 출국하는 현숙희 집사와 이날 동행한 체육교구, 한국올림픽선교회, 홀리스피릿 더무브컴퍼니 임회원들을 만나 격려했다. 또한 병상에 있는 윤덕신 목사의 건강회복을 위해서도 중보기도했다.

현숙희 집사는 제32회 도쿄올림픽 유도 종목 16명의 심판 중 1명으로 최종 발탁됐다. 현숙희 집사는 “목사님께서 기도해주셔서 귀한 자리에 발탁됐다. 몸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고 말하며 이영훈 목사에게 도쿄올림픽 기념품을 전달했다.

한편 체육교구는 스포츠 선수들의 신앙 관리를 도맡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올림픽이나 국제대회를 준비하는 국가대표선수들을 위해 진천선수촌교회에서 예배 인도와 선수들의 신앙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올림픽, 월드컵 등 주요 스포츠대회에 참석해 국가대표 크리스천 선수들을 응원하고 경기장에 응원을 온 외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등 스포츠선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21.07.18. am 09:25 (입력)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