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CAM.청년국 뉴스
프뉴마선교회, 새가족 페스티벌 개최

전도의 열정과 사명 일깨운 시간

청장년국 프뉴마선교회는 18일 금요성령대망회 시간에 ‘프뉴마 새가족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바울성전과 유튜브 채널(프뉴마선교회)에서 동시 진행됐다.

페스티벌은 프뉴마 리조이스팀의 찬양으로 시작됐고 MC 목진우 형제가 사회를 맡았다. 첫 번째 무대로는 새가족들을 위해 세 명의 신자가 결성한 ‘세 신자’팀이 ‘로마서 16장 19절’ 복음성가에 맞춰 댄스를 췄다.

이어 DJ로 활동하고 있는 이원준 형제의 워십댄스, 팀조슈아의 특송으로 축제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고병덕 형제는 최준(개그맨 김해준) 성대모사를 따라하며 ‘덕준’으로서 5년, 2년, 1년차 새가족과의 ‘연차별 토크쇼’를 진행했다. 팀조슈아 유창빈 형제와 고병덕 형제가 ‘니곡내곡’ 찬양을 하는 동안에는 프뉴마선교회에서 새가족과 인도자에게 선물을 나누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남보라 성도(가스펠선교회)는 배우의 길을 걸어오며 겪었던 진로의 고민과 그 가운데 만난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했다.

프뉴마선교부장 김태선 목사의 설교 후 40명의 새가족이 결신기도 했다. 프뉴마 새가족 페스티벌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돼 있던 청년들은 전도의 열정과 사명의식을 새롭게 하게 됐다.

 

기사입력 : 2021.06.27. am 09:39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