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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년국 가스펠선교회, 오피스 어택 시즌3 진행

청장년국 가스펠선교회 ‘오피스 어택 시즌3’가 시작됐다. 지난해 진행한 오피스 어택 시즌2가 직장 내 단합과 사기충전은 물론 교회에 다니지 않는 직장 동료들에게까지도 좋은 반응을 보이며 청년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 됐다. 이에 가스펠선교회 교구장들이 다시 한 번 청년들을 응원하고자 15일부터 ‘오피스 어택 시즌3’를 진행하며 종합과자선물세트를 들고 서울 각지에 흩어져 있는 50명의 청년들의 직장을 방문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직장 동료와의 친목 활동이 사라지고 개인 사업장을 운영하는 청년들의 경우 매출 하락과 월세 등의 고정비 지출로 인해 낙심하는 상황에서 청년들의 근무지를 방문해 기도해주고 직장에 복음도 전하니 일석이조의 효과로 청년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가스펠선교부장 송승준 목사는 “코로나19 시대를 이겨나갈 힘과 용기를 주기 위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청년들의 직장 내에 우리 교회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전함으로 추후에는 전도하는 통로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상희 자매는 “오피스 어택으로 인해 직장 동료들과 자연스럽게 교회 이야기를 할 수 있고 교회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있게 된 것 같아 기쁘다. 말과 행동을 크리스천답게 하도록 더 조심하게 돼 그 또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기사입력 : 2021.06.20. am 10:19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