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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년대교구, 선교사 초청 세미나 및 예배

청장년국 장년대교구가 제47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참석을 위해 고국을 방문한 순복음의 선교사들을 초청해 온라인 세미나 및 예배를 드리고 보내는 선교사의 사명을 재확인했다.

먼저 온라인상으로 진행된 세미나는 교구별로 5월 16일과 20일에 각각 진행됐으며, 박혜윤(멕시코)·강성영(케냐)·김미정(우크라이나) 선교사 등이 말씀을 전했다. 강사 중 선교대회에 참석 못한 선교사들과는 현지와의 연결을 통해 말씀의 은혜를 나누고 위로와 회복, 중보의 시간을 보냈다. 이 시간을 통해 성도들은 “코로나19 이후 예배 회복의 준비는 지금부터”라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장년대교구는 또 ‘그럼에도 나는 선교한다’(코로나 시대의 선교적 삶의 적용과 실제)는 주제로 5월 25일과 30일 화요중보기도회 및 주일예배, 6월 1~3일에는 온라인 예배(유튜브 채널: 3040장년대교구)를 드렸다. 강사로 김용철(브라질)·오수황(카자흐스탄)·오재웅(필리핀)·김한수(독일) 선교사 등이 말씀을 전했다.

14년째 필리핀에서 사역 중인 오재웅 선교사는 “선교란 내 삶을 사도행전의 연장선상에 두고 하나님을 완전히 신뢰하는 삶을 사는 것”이라며 “모든 열방과 민족이 주님 안에서 살아가도록 중보해줄 것”을 부탁했다.

장년대교구 한사무엘 목사는 “코로나19로 단기 선교 사역이 어려워졌다. 하지만 선교사님들을 기억하고 기도와 물질 후원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21.06.13. am 10:57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