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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성북성전 선교사 초청 새벽부흥회 열어


새성북성전은 5월 25~27일 태신자 품기 및 선교사 초청 새벽부흥회를 열었다. 3일간 진행된 새벽부흥회에서는 C국 이요셉 선교사가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행 16:6~10), 미국 갈보리순복음교회 백형두 선교사가 ‘세상에서 가장 기쁜 소식’(고전 15:1~4), 독일 베를린순복음교회 김한수 선교사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예배하라’(출 8:25, 28)에 대해 설교했다. 새벽부흥회 마지막 날에는 청년대학, 3040연합팀이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조주석 담임목사는 은혜의 말씀을 선포한 선교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그리고 성도들에게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는 선교사들과 선교지를 위해 관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중보기도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새성북성전은 성도들에게 영혼구원의 목표와 동기를 심어주고 교회 부흥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오늘(6일) 태신자 품기 작정의 날 예배를 드린다. 새성북성전은 하루 1시간 기도, 1년에 성경1독, 1년에 1명 전도를 위해 1.1.1성령운동을 펼치고 있다.

 

기사입력 : 2021.06.06. am 10:47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