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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교회, 여리고 특별 새벽기도회 진행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 ‘여리고 특별 새벽기도회’가 3~8일 소하교회 5층 대성전에서 있었다. 소하교회 담임 김원철 목사는 ‘순복음의 신앙과 신학’교재를 중심으로 가정의 중요성과 행복에 관한 말씀을 5일간 선포했다.

첫째 날 예배에서 김원철 목사는 “로마서 10장 9~10절의 말씀은 복음의 진수를 말씀하고 있다. 누구든지 예수를 주로 시인하면 구원이 되는 중요한 말씀”이라며 “가정이 든든해야 교회도 든든하고 이 국가와 사회가 든든히 서가는 것이다. 가정은 인격의 출발점이다. 모든 사람은 가정에서 양육되어 하나님의 인격체로 성장한다. 가정은 발전의 시초요, 사회를 유지하고 이루는 인류 문명의 핵심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소하교회는 특별 새벽기도 기간 동안 가화만사성 5행시 행사를 개최했다. 많은 성도들이 작품을 출품한 가운데 12명이 선정됐다. 가장 인기 있었던 5행시는 변재수 장로의 “가장은 화목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사랑과 헌신으로 가족을 돌볼 때 성공적인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다”라는 작품이다.


 

기사입력 : 2021.05.23. am 09:35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