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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교회 코로나19 재난 지원금 전달

여선교회가 3월 31일 성전비서실에서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코로나19 재난극복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여선교회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귀한 헌금을 주셨다. 귀한 손길에 하나님께서 큰 복을 주시기 바란다”고 기도했다.  

오정옥 여선교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성도들을 위해 사용되길 바라는 마음에 여선교회비를 모아 기쁨으로 드리게 됐다. 이웃을 도울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사입력 : 2021.04.04. am 10:33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