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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래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 교회 방문


이영훈 담임목사는 3월 30일 성전비서실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조현래 종무실장의 예방을 받았다. 조현래 종무실장은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비롯한 대형 교회들이 코로나19 방역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 정부도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가 사회보다 더욱 철저하게 방역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거리두기와 방역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엄진용 목사(기하성 총무), 이승한 목사(홍보국장)와 문화체육관광부 백중현 종무관이 배석했다.

 

기사입력 : 2021.04.04. am 10:32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