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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부흥사회, 이영훈 목사 예방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3월 30일 성전비서실에서 순복음부흥사회 임원들과 환담을 나눴다. 순복음부흥사회는 3월 17일 제35차 총회를 갖고 백요셉 목사(순복음초대교회)를 35대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영훈 목사는 “오순절 성령 충만의 영성으로 우리 교단과 한국 교회의 부흥에 앞장서 달라. 성령 충만의 불길로 한국 교회가 다시 살아나길 바란다”며 새롭게 선출된 임원들을 축하했다. 이 자리에는 대표회장 백요셉 목사를 비롯해 사무총장 양병렬 목사, 회계 김준구 목사, 재무 전계두 목사가 함께했다.

 

기사입력 : 2021.04.04. am 10:30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