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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1·2대교구, 강서성전 교역자들 성도 돕기 나서

강서1대교구 및 강서성전(대교구장 전형철 목사)과 강서2대교구(대교구장 이연섭 목사) 교역자들이 3월 30일 인터넷 연결이 안 돼 온라인 예배도 드리지 못하는 성도들을 찾아 심방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대부분의 성도들이 온라인 예배에 익숙해졌으나, 일부 노령층 성도들은 스마트폰이 없거나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아 온라인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상황이다.

특히 몸이 불편한 성도들은 가까운 기도처에도 나갈 수 없어 이들의 주일 성수를 위해 강서1·2대교구 및 강서성전 교역자들이 직접 태블릿 PC와 스마트폰을 들고 성도들을 찾았다.

교구장들은 심방을 통해 주일 예배 실황을 틀어주며 성도들이 주일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도왔다.

한편 교구장들은 앞으로도 성도들이 온라인으로 주일 성수를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온라인 사각지대에 있는 성도 현황을 파악해 제직들과 1대 1 매칭을 시키고, 지속적으로 주일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21.04.04. am 10:30 (편집)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