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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감사 쓰기 2021 캠페인’ 표창장 수여식 열려

이영훈 목사 "감사가 넘치면 우리의 일생 달라져"

국제신학연구원과 서울말씀사가 기획한 '나의 감사 쓰기 2021 캠페인' 표창장 수여식이 3월 28일 주일3부 예배 시간 대성전에서 있었다. 이번 캠페인은 성도들에게 영적인 활력을 주고 신앙생활에 긍정적인 자극과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영훈 담임목사의 책 『감사로 시작하는 365』를 읽고 하단에 감사쓰기 노트를 작성한 후 사진을 찍어 국제신학연구원 카카오톡 채널로 전송한 응모자 가운데 담임목사상 10명과 일반상 40명의 수상자를 뽑았다. 1,2월 동안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총 2028편의 감사쓰기가 접수됐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수여식에서 성도 1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서울말씀사에서 출판한 『은혜로운 필사성경』 신·구약을 선물했다. 이영훈 목사는 "오늘 상을 받은 분 외에도 많은 분들이 감사 일기를 써주셨는데 그 감사내용이 얼마나 감동되는 내용이 많은지 모른다. 읽으면서 큰 은혜를 받았다"면서 "하루하루가 감사로 넘쳐나면 여러분의 일생이 큰 하나님의 축복의 일생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으니 매일같이 하루 한 가지 이상 많은 감사를 통해 주님께 영광돌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

김 혜 영 서리집사(양천대교구)
김 명 자 권사(강동성전)
김 경 애 권사(마포2대교구)
조 화 자 권사(종로중구대교구)
정 미 옥 권사(종로중구대교구)
설 지 영 성도(영등포대교구)
박 지 연 서리집사(청장년국 카리스)
김 보 인 성도(용산대교구)
이 주 형(청장년국 프뉴마)
김 동 빈(교회학교 아동6부)

(일반 수상자)

이 옥 영(강동성전)
이 종 민(강동성전)
최 순 웅(강릉중앙감리교회)
김 소 라(강서대교구)
김 순 덕(강서대교구)
김 희 숙(강서대교구)
서 이 교(강서대교구)
손 원 남(강서대교구)
신 은 성(강서대교구)
김     영(강서성전)
성 명 순(강서성전)
홍 명 순(강서성전)
안 순 남(관악대교구)
한 순 덕(광주창대교회)
박 수 현(교회학교 자모회)
장 성 진(교회학교-고등)
장 성 우(교회학교-중등)
배 근 만(군자대현교회)
구 경 예(금천대교구)
김 혜 순(동작대교구)
김 경 희(마포1대교구)
맹 영 애(마포1대교구)
장 유 진(반석대교구)
김 지 휘(부산참포도원교회)
이 혜 원(서대문대교구)
김 선 화(양서성전)
강 순 자(양천대교구)
김 순 남(양천대교구)
이 재 숙(양천대교구)
전 미 경(양천대교구)
조 정 녀(영등포대교구)
조 정 자(영등포대교구)
이 점 옥(용산대교구)
최 돌 순(용산성전)
이 설 아(은평대교구)
최 영 희(장애인대교구)
차 은 혜(찬양대교구 임마누엘)
김 연 경(청장년국)
김 수 정(청장년국 프뉴마)
문 한 나(청장년국 두나미스)

<감사노트 관련기사 링크>

 

기사입력 : 2021.04.04. am 09:50 (편집)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