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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미스 사회사업실, 쪽방촌 나눔 실천


여의도순복음교회 청장년국 가스펠선교회에 소속된 두나미스교구 사회사업실 청년들이 20일 영등포 쪽방촌 주민들에게 과일, 쌀, 빵, 음료 등 총 300인분을 나눴다. 청년들은 매달 셋째 주 토요일이면 영등포 쪽방촌을 찾아가 음식과 생필품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친다.

코로나19로 인해 봉사를 잠시 중단했었지만 쪽방촌에 기부가 크게 줄어들면서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도움이 필요하다는 소식에 지난달부터 다시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청년들은 일회용 마스크부터 시작해 비누, 치약, 칫솔을 나눴고 먹거리도 감염 위험을 낮추기 위해 개별 포장된 음식으로 바꿔서 전달하며 예수님의 섬김을 실천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21.03.28. am 09:24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