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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조용기신학원 창립총회 개최

이영훈 목사 “순복음 신학교육의 중심 되도록 발전 할 것” 당부

순복음영산신학원·목회대학원으로부터 독립한 영산 사이버신학원·대학원이 16일 ‘영산조용기신학원’으로 창립됐다.

서울 여의도 CCMM빌딩 5층 국민일보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창립총회는 발기인 8인의 추천으로 임시의장이 된 조민제  국민일보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교명이 ‘영산조용기신학원’으로 결정됐고 이영훈 담임목사가 초대 총재로 추대됐다. 이사로는 이영훈 목사, 조민제 회장, 김경문·이일성·엄진용 목사와 진중섭·최경배·구자원·목동원 장로가, 감사로는 장동옥 장로가 임명됐다.

창립총회 후에는 영산조용기신학원 2021년 제1차 이사회가 이어졌다. 이사회에서 총재 이영훈 목사는 “코로나19를 지나는 현 시점에서 온라인 신학원을 통해 전 세계에 조용기 목사님의 목회철학을 학위과정으로 교육할 수 있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며 “영산조용기신학원이 순복음 신학교육의 중심이 되도록 발전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사회에서는 조민제 이사가 영산조용기신학원 이사장으로, 목동원 이사가 학장으로 선임됐다. 또한 영산 사이버신학원 졸업자에 대한 총회 전도사 등록 및 목사안수 자격 제한에 대해서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 실행위원회와 협의 후 오는 5월 교단 정기총회 안건으로 상정할 수 있도록 추진하기로 했다.

 

기사입력 : 2021.03.21. am 10:02 (입력)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