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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성북성전 사순절 영성회복 새벽부흥회


새성북성전이 사순절을 맞아 16~18일 영성회복 새벽부흥회를 열었다. 대성전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200명이 참석했다. 새벽부흥회 첫째 날 설교한 새성북성전 담임 조주석 목사는 ‘은혜가 흐르는 하나님의 사람’(약 4:6~10)에 대해 설교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심령에 흘러넘치고, 충만해야만 하나님의 사람으로서의 삶과 맡겨진 사명을 제대로 감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둘째 날 오산리기도원 부원장 김성만 목사가 ‘눈을 감고 보자’(히 11:1~3), 셋째 날 여의도순복음서귀포교회 담임 차진호 목사가 ‘보약 드실 시간입니다’(살전 5:16~18)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새성북성전은 새벽부흥회에 모두 참석한 성도에게 달걀 한판씩을 선물했다.  

 

기사입력 : 2021.03.21. am 09:49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