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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대 용인시 기독교 총연합회 이용현 회장 취임식

제40대 용인시 기독교 총연합회 이용현 회장 취임식이 2월 27일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동백순복음교회에서 있었다.

이번 취임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 등 용인시 각계 여러 인사들이 모여 축하했다. 이날 예배의 설교를 맡은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합동총회장)는 “지도자로서 영광이 되기도 하지만 또한 책임이 있는 자리이다. 인품이 훌륭하신 회장님께서 지역적인 사명을 잘 이끌어 가시리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태근 목사(기하성 총회장)는 격려사를 통해 “이용현 회장 취임을 축하한다. 주어진 직분을 잘 감당하는 성실한 지도자가 되어줄 것”을 권면했다.

백군기 시장은 축사를 통해 “용인시 관내에 각 교회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협조를 적극적으로 해주셨다”며 “이렇게 협조가 잘 이루어지게 된 것은 새 회장이 된 이용현 목사의 공로가 컸다”고 말했다.

새 회장이 된 이용현 목사는 “막중한 직임을 맡아 마음이 무겁지만 용인시 관내에 모든 교회가 함께하는 지역교회를 세우고 용인시와 함께 지역의 발전에 힘을 쓰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기사입력 : 2021.03.11. am 10:13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