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행복으로의 초대 > 행복갤러리
꽃 밭

겨울잠에서 깬 유채가 노랗게 꽃을 피웠습니다. 산들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마치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겨우내 얼어붙은 우리 마음에도 기쁨의 꽃이 활짝 피길 기도합니다.

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21.03.07. am 10:21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