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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국민가족수요예배 설교

"꿈과 희망 안겨주는 행복 전도사 될 것" 당부

이영훈 담임목사는 17일 온라인으로 열린 국민가족수요예배에서 말씀을 전했다. '진리와 자유'(요 8:31~32)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이영훈 목사는 국민일보가 진리와 진실을 전하는데 앞장서 한국 사회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 언론사가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한 참 진리가 되신다. 이 세상에 구세주로 오신 예수님께서는 소외된 자, 가난한 자, 병든 자를 돌보셨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을 본받아 고통 가운데 처한 이웃들이 참된 자유를 얻도록 도와주어야한다"며 "국민일보가 이 일에 앞장서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행복의 전도사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직원들은 오전 10시 국민일보에서 보낸 예배 영상 링크에 접속해 각자의 자리에서 올해 첫 사내 예배를 드렸다. 국민일보는 앞으로 매주 수요일 한국 교회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사내 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한편 국민일보는 1988년 '사랑·진실·인간'을 사시로 창간됐다. 국민일보는 복음을 실은 종합일간지로서 한국 교회와 1200만 기독인을 대변하고 한국 사회에 희망의 소식을 전하는 메신저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21.02.21. am 09:57 (편집)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