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여의도 리포트
5분 묵상 ‘동작만나’ 100회 맞아


온라인으로 성도들 삶 위로해

평일 아침 동작대교구와 동작성전 성도들의 영적 양식 동작만나가 12일 100회를 맞이했다. 동작 교구장들은 이날 하루 동안 총 5개의 영상을 선보였다. 오전에는 설인사와 교구장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콘텐츠를 선보였다. 오후에는 14명의 대교구장의 축하, 하루 5분 묵상을 통해 삶이 변화된 성도의 간증, 3040 성도들의 묵상 토크가 채널에 업로드 됐다.

김형건 목사(동작대교구장 겸 동작성전 담임)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을 맞이했지만  동작만나를 통해 성도들의 삶에 위로와 힘을 전할 수 있었다. 2021년에는 성도들이 서로 소통하고 참여하는 콘텐츠 개발에도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작만나는 온라인으로 성도들의 원활한 신앙 교제를 돕고 더불어 유튜브 플랫폼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전도의 도구로도 사용되고 있다.

한편 유튜브 ‘여의도순복음교회 THE 동작’ 채널은 2020년 9월 11일 개설돼 5개월 만에 채널 영상 총 조회 수 8만4767회(2월 14일 기준)를 기록했다. 이중 30~50대 연령층에서 93.4%의 해당하는 7만9172회가 재생됐다.

 

기사입력 : 2021.02.21. am 09:55 (입력)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