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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대교구 온택트 성령대망회 개최


구로대교구 온택트 성령대망회가 18일 안디옥성전에서 열려 구로대교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됐다.

김의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지구장 김이삭 장로가 대표로 기도했고 구로대교구장 성영목 목사가 ‘여호사밧의 형통’(대하 17:1~6)을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성영목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는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형통하게 해주신다. 우리가 기도하면 때를 따라 돕는 은혜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듯 하나님의 말씀인 계명을 지켜야 한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일은 힘들지만 하나님의 일을 순종해서 먼저 할 때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것, 더 풍성한 것으로 채워주신다”며 “전심을 다하여 신앙의 길을 가야한다. 우리가 지금은 어쩔 수 없이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성전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면 하나님의 전에 나와 전심으로 섬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각자의 처소에서 예배드린 성도들은 설교 후 진행된 통성기도 시간에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성전에서 예배드릴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하나님을 우선하는 삶을 살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21.02.21. am 09:54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