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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성전 이달부터 새 성전서 예배 드려


강남성전이 대치동에서 역삼동으로 이전하면서 이달 7일부터 새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 강남성전은 코로나19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7일 주일예배부터 새 성전을 사용했고 권사회에서는 기념 떡을 준비해 성도들에게 나눠줬다.

강남성전 담임 김광덕 목사는 이날 ‘보라 새 일을 행하리라’(사 43:18~21)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새 성전 이전을 통해 버릴 것을 버리고 새 믿음을 갖고 새로운 꿈을 꾸어야 할 것”을 강조하고  예배 부흥, 말씀과 기도의 성장, 다음 세대 부흥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지구장 김규태 장로가 새 성전 이전을 위해 수고한 이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했다.

강남성전은 새성전 이전과 관련해 21일부터 27일까지 오후 8시(토요일은 오후 5시)에 ‘새 성전 부흥과 새 비전을 위한 여리고기도회’를 진행한다. 김광덕 목사가 느헤미야서를 본문으로 설교할 예정이다. 3월 7일 오후 3시에는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새 성전 입당 축복예배’를 드린다.

 

기사입력 : 2021.02.21. am 09:53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