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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이 소그룹모임 교재’ 담은 신앙계

감동 넘치는 이야기와 구역 공과로 신앙성장

우리 교회의 부흥과 성장은 구역을 통해 이뤄졌다. 교회 안의 작은 교회인 구역은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성도 한 사람도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보살피는 역할을 하며 교회의 역동성을 살려왔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 구역의 역할은 더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다. 비대면 예배를 드리면서 모임이 중지되고 개인 스스로 영적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교회 내 코이노니아(교제)는 더 필요해졌고, 코이노니아를 통한 공동체 안에서의 교육과 나눔은 더 절실해졌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신앙계 개편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올해로 창간 54주년을 맞은 신앙계는 2월호부터 지면을 대폭 개편하고 매달 국제신학훈련원이 제작한 '일대이 소그룹모임 교재'를 넣어 지난해부터 우리 교회가 시행하고 있는 일(1)대 이(2) 양육 시스템이 활성화 되도록 했다.

신앙계에 수록된 '일대이 소그룹모임 교재'는 문답형식으로 서로 대화를 나누듯 좀 더 친밀한 형식으로 바뀌어 온라인 화상시스템을 활용할 때도 유용하다. 따라서 개인 묵상과 가정예배 등을 위한 큐티책처럼 사용할 수 있고 또한 전도용 선물로도 손색이 없다.

신앙계 정기 구독을 원하거나, 문서선교사로서 1년 간 이웃에게 신앙계를 보내는 '신앙계 보내기' 캠페인에 참여하고 싶다면 직접 문의(02-785-3814)하거나 신앙계 홈페이지(http://www.shinangge.com)를 통해 참여가능하다.


 

기사입력 : 2021.02.14. am 11:07 (편집)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