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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극빈자 위한 굿피플 희망박스 전달

“사랑을 들고 지금 만나러 갑니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설을 앞두고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와 함께 교회 내 도움이 필요한 극빈자가정,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미혼모, 다문화가정 등 5000가정에 식료품과 방역물품이 담긴 희망박스를 선물했다.

10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다니홀에서 대교구, 지성전, 교회학교를 비롯한 기관들에 총 5억 원 상당의 물품으로 구성된 5000상자가 전달됐다. 교역자들은 심방을 통해 각 가정에 희망박스를 직접 전달했다. 굿피플은 2012년부터 매년 연말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긴 희망박스를 제작해 저소득층,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선물하고 있다. 또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해 5월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굿피플 희망박스 제작 및 전달 행사를 갖고 5000가정을 도운바 있다.


 

기사입력 : 2021.02.14. am 10:41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