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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순복음바울교회 창립


‘일산순복음바울교회 창립 및 남준희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1월 24일 개최됐다. 예배는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예배 관계자들만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진행됐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순복음총회 일산지방회 주관으로 진행된 예배에서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영상을 통해 “하나님께서 일산순복음바울교회를 통해 수많은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게 되길 원하신다. 온 성도가 한마음 되어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믿음으로 부흥하는 교회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며 축하했다. 이어 총회장 이태근 목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딤전 3:14~1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에는 지방회장 박상필 목사가 교회 창립을 선포했고 여의도순복음교회 개척위원장 황정운 장로가 남준희 목사에게 개척지원금 및 공로패를 전달했다.

남준희 목사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창립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영성으로 복음전도와 선교를 위해 충성하며 우는 자와 함께 울고, 기뻐하는 자와 함께 기뻐하며 겸손과 섬김의 자세로 일산지역 복음화에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남준희 목사는 영산신학원, 서울신대원(M.Div),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Th.M, Ph.D)을 졸업했고, 여의도순복음교회 부목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칼빈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기사입력 : 2021.02.14. am 10:19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