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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년국, 온라인 행사로 청년들과 활발히 교제


각 선교회 다채로운 콘텐츠 제작해 은혜 나눠

청장년국 프뉴마·가스펠·카리스선교회가 12월 31일 다양한 온라인 행사를 개최해 청년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보냈다. 프뉴마선교회(담당 김태선 목사)는 ‘이프ON’, 이야기가 있는 프뉴마를 진행했는데 프뉴마 청년들이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행사를 준비하고 영상 콘텐츠를 만들어 발표했다. 역대 프뉴마를 담당했던 교역자들의 10분 메시지와 청년들의 신앙 Q&A가 있었고 프뉴마 청년들이 신앙 간증을 했다. 가장 인기 있었던 프로그램은 ‘프뉴마 스케치북’으로 각 교구의 청년들이 연합해 찬양과 이야기를 통해 자신들의 재능을 뽐냈다. 다양한 볼거리와 메시지로 알찬 프뉴마 행사에는 고3학생들도 함께 참여해 행사를 즐기고 추첨을 통해 상품도 받았다.

가스펠선교회(담당 송승준 목사)는 ‘가스펠이 빛나는 밤에’를 제목으로 세 가지 코너를 마련했다. 교역자들과 청년들이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기 위한 ‘교역자들의 오프(off)’ 리얼 영상에 이어 배우 남보라 자매를 비롯해 3명의 청년들에게 근황을 묻는 전화 토크쇼를 펼쳤다. 보이는 라디오처럼 청년들의 사연을 미리 받아서 한 해의 감사를 전하고 신청 찬양곡을 교역자들이 불러주는 ‘마음 배송 서비스’시간도 있었다.

카리스선교회(담당 김도훈 목사)는 말씀으로 위로함을 얻었다. ‘허그바이블(Hug Bible) : 하나님이신 예수님과의 만남’이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 김도훈 목사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뜻 안에 있으며 그 일의 끝에는 하나님의 영화로운 구원 계획이 완성됨을 기억해야 한다. 각자의 자리에서 예배를 회복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더 가까이 하며 만나는 모든 영혼에게 예수님을 자랑함으로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날 후회 없이 예수님을 닮은 예배자로 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청년들을 격려했다. 각 행사를 통해 청장년들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나눴고 행사를 마친 후에도 서로 연락하며 교제를 나눴다. 

 

기사입력 : 2021.01.10. am 09:12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