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CAM.청년국 뉴스
청장년국 새해 첫날 연합금요성령대망회 드려

청장년국 연합금요성령대망회가 1일 청장년국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최돼 청년들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새해 희망을 공유했다. 이날 청장년국장 강신호 목사는 ‘진짜 위로’(고후 1:1~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강 목사는 “예전에 자신이 당한 고난과 비교하는 위로는 진정한 위로가 되지 못 한다. 오늘 본문의 사도 바울은 자신이 받는 고난이 컸기 때문에 고린도교회 교인들에게도 그러한 고난을 견디라고 하지 않는다. 자신이 고난 속에서 주님의 사랑을 확신했고 가치와 사명을 재발견했기 때문에 고난 받을 때 가장 큰 위로는 그리스도께 거하는 것이라고 말한다”면서 “새해가 밝았는데도 힘든 건 여전하다. 그러나 힘들고 어려울 때 예수님을 생각하기 바란다. 하나님의 사랑의 증거가 성공과 형통은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증거이다. 구원의 기쁨과 감격으로 고난을 이겨내고 우리의 위로자 되신 예수님 안에서 승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청장년국 구호 공모전에 당선된 청년을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호공모전에는 총 60명이 참여했고 블라인드 심사를   진행했다. 2021년 구호 당선작 하나님의 창조력상은 카리스선교회 조성관 성도가 받았다. 구호는 “말씀으로 하나 되고 예수님의 제자 되어 사랑으로 함께하는 소망의 청장년국 아멘 아멘 아멘”이다. 이외에도 3명의 청년이 아차상을 수상해 상품권을 받았다.  

 

기사입력 : 2021.01.10. am 09:11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