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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 돕기 후원금 및 희망박스 전달

서대문대교구 성도들 한마음으로 동참

여의도순복음교회 서대문대교구는 새해를 맞아 6일 대교구 사무실에서 개척교회 돕기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성도들이 모일 수 없고 비대면 예배가 일상화되어 목회사역이 더욱 어려워진 개척교회 목회자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서대문대교구장 서상현 목사는 “모든 교회가 코로나19로 어렵지만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척교회 목회자들에게 위로를 드리고 다시금 힘을 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성도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서대문대교구는 사회적 거리두기 원칙을 준수하며 총 16개 교회에 30만원씩을 후원하고 식료품이 담긴 희망박스를 각 교회에 택배로 전달했다.   

 

기사입력 : 2021.01.10. am 07:56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