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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긍정 절대 감사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야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야훼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지휘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하박국 3장 17절~19절)


오늘은 참으로 좋은 날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좋은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한 번 믿음으로 고백하겠습니다. “새해 우리 모두에게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다시 한번 고백합니다. “새해 우리에게 모든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한 번 더 하겠습니다. “새해 우리에게 좋은 일이 모두에게 일어납니다.” 좋은 고백은 자꾸 해야됩니다. 새해 우리 모두에게 좋은 일이 반드시 일어날 것입니다. 할렐루야.

염려할 시간에 기도하고 근심할 시간에 찬양하고 믿음으로 나아가면 반드시 좋은 일이 우리 모두에게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올 한해 새해 우리 모두에게 반드시 좋은 일이 일어난다.” 하는 절대 긍정의 믿음을 가지고 믿음으로 전진 또 전진 또 전진해 나아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염려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 걱정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 염려할 시간에 우리가 말씀 읽고 기도하고 걱정할 시간에 찬양하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올 한해 믿음으로 승리하기 위해서 우리가 통성으로 기도합니다. 특별히 조용기 원로 목사님 내외분에게 건강을 허락하여 주시고 맡겨진 귀한 사명 감당할 수 있도록 은혜 주시기를 위해서 여러분 모두 있는 곳에 하나님의 큰 은혜가 임하기 위해서 지금 유튜브로 또 FGTV로 전 세계에 생중계되고 있는데 전 세계의 예배 드리는 모든 곳에 성령의 은혜가 임하도록, 136개 기도처와 15개 지성전과 650여 위성으로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예배 처소에 하나님의 큰 은혜가 임하도록 오늘 우리가 한 사람도 빠짐없이 하나님이 주시는 큰 축복을 받기 위해서 주여 삼창하고 기도합니다. 주여! 주여! 주여!


(통성기도)


<찬송가 382장(통432장) : 너 근심 걱정 말아라>

[1절]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후렴] 주 너를 지키리 아무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주시리


<기도>

사랑이 무한하신 하나님 아버지, 새해가 밝았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20년은 영원한 과거 속으로 흘러가 버렸습니다. 우리가 새로운 마음의 결심과 각오로 우리에게 주신 2021년을 축복의 해로 맞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호수아가 가나안을 정복하듯이 하루, 하루를 믿음으로 정복하여 2021년도가 저물어갈 때 위대한 축복의 해로 바뀌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예배 처소에 성령으로 기름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설교말씀>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하박국 3장 17절~19절 말씀 가지고 “절대 긍정 절대 감사” 이와 같은 제목으로 함께 말씀의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제목을 한 번 있는 곳에서 따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절대긍정 절대감사” “절대긍정 절대감사”

우리가 예수를 믿고 한평생 살아가는 동안 우리의 삶은 절대 긍정, 절대 감사가 되어야만 합니다. 나 같은 죄인이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에 이 놀라운 구원의 은혜에 대해서 우리는 한평생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또 감사해야 될 것입니다.


믿음이 성숙한 사람은 범사에 감사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의 은혜를 바라보고 감사하고 좋은 것은 좋아서 감사하고 범사에 감사를 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믿음이 초보 단계에 머물러 있는 사람은 좋은 일이 있을 때는 감사를 하지만, 문제와 어려움이 다가올 때는 감사하지 아니하고 쉽게 원망과 불평을 터뜨립니다.

400년 넘게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너무나 힘드니까 입만 열면 원망과 불평을 했습니다. 그 고질적인 원망과 불평하는 습관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저들을 애굽에서 건져주시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주실 때에 감사만 하면 열흘이면 갈 수 있는 그 거리를 원망하고 불평하고 원망하고 불평해서 40년 동안 광야에서 돌고 또 돌고 또 돌고 또 돌다가 다 광야에서 죽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은 원망, 불평하는 사람과 함께 하나님의 위대하신 역사를 이루실 수 없기 때문에 그들의 삶을 광야에서 마치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축복의 땅 가나안에 들어간 사람은 긍정적인 고백을 한 여호수아, 갈렙, 그리고 그 후손들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어떤 문제와 어려움이 우리에게 다가온다고 할지라도 절대긍정, 절대감사로 나아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고난 중에 감사가 진정한 감사인 것입니다. 잘될 때는 누구나 감사할 수 있지만 어려울 때, 힘들 때, 몸이 병들고 아플 때, 사업에 큰 어려움이 다가왔을 때, 가정에 문제가 생겨났을 때, 그때 감사를 드리면 그 감사가 기적을 만들어내고 하나님의 큰 축복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한평생 감사의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고난 중에 드린 기도

먼저 하박국 선지자가 고난 중에 드린 기도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보기를 원합니다. 하박국 선지자 당시, 나라를 다스리는 지도자들이 죄를 밥 먹듯이 지으면서 백성들을 압제하고 불의를 행했습니다. 죄가 만연한 세상을 바라보며 하박국 선지자가 안타까운 마음으로 주님께 부르짖습니다. 하박국 1장 2절~3절입니다.

야훼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리이까 내가 강포로 말미암아 외쳐도 주께서 구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어찌하여 내게 죄악을 보게 하시며 패역을 눈으로 보게 하시나이까 겁탈과 강포가 내 앞에 있고 변론과 분쟁이 일어났나이다


하나님께 질문합니다. 왜 나의 부르짖는 기도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어느 때까지입니까. 이렇게 불의가 만연하고 이렇게 죄악으로 뒤덮인 이 세상을 언제까지 그냥 지켜만 보고 계실 것입니까. 주님 앞에 부르짖어 기도합니다.

때때로 우리의 기도가 즉시 응답이 안 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해도 하나님께서 침묵하실 때가 있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에 우리는 주님 앞에 부르짖어 기도합니다. 어느 때까지입니까. 어느 때까지 나를 이 고난 가운데 내버려 두실 것입니까. 언제 나를 이 절망에서 건져주실 것입니까.


사무엘상 1장을 보면 아이를 갖고 싶은데 갖지 못하는 엘가나의 부인 한나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너무나 아이를 소원하는데 아이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매번 하나님의 집에 올라갈 때마다 아이를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또 기도했습니다. 너무나 원하는데 아이가 안 생기니까 하나님 앞에 늘 부르짖어 기도합니다. 어느 때에 아기를 주실 것입니까. 어느 때에 아기를 주실 것입니까.

남편과 함께 성전에 올라가서 아예 그날은 작정하고 응답이 다가올 때까지 하나님 앞에 통곡하며 눈물, 콧물 쏟으며 기도했습니다. 사무엘상 1장 10절~11절은 설명합니다.


한나가 마음이 괴로워서 야훼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서원하여 이르되 만군의 야훼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보시고 나를 기억하사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시고 주의 여종에게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야훼께 드리고 삭도를 그의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아직 자녀도 없는데 만약 아들을 주신다면 그 아들을 주의 종으로 바치겠습니다. 아이가 없는 사람이 만약 아이가 생겼다면 하나님께 드리고 나서 아이를 더 못 갖게 되면 또 그 삶 가운데 절망에 쌓일텐데 한나는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만약 아이를 주신다면 아들일 경우에 주의 종으로 바치겠습니다. 이 아이는 태어나기도 전에 벌써 주의 종의 길을 가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하루 종일 엎드려 있으니까. 엘리 제사장이 보니 웬 여인이 성전 앞에 엎드려있는데 술 취한 여인이 아닌가 웬일인가 하여 물어보았더니 내가 이렇게 아이가 없어 내가 내 마음을 토해놓고 있는 것입니다. 그때 엘리 제사장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무엘상 1장 17절~18절입니다.

엘리가 대답하여 이르되 평안히 가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네가 기도하여 구한 것을 허락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 이르되 당신의 여종이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하고 가서 먹고 얼굴에 다시는 근심 빛이 없더라


주의 종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드렸습니다. 그 말씀이 내게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마음에 평안함이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그날 이후로 다시는 근심하지 않았습니다. 얼굴에 근심 빛이 사라졌다고 말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그 믿음을 보시고 아들을 주신 것입니다. 사무엘상 1장 19절~20절입니다.

그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야훼 앞에 경배하고 돌아가 라마의 자기 집에 이르니라 엘가나가 그의 아내 한나와 동침하매 야훼께서 그를 생각하신지라 한나가 임신하고 때가 이르매 아들을 낳아 사무엘이라 이름하였으니 이는 내가 야훼께 그를 구하였다 함이더라


하나님 앞에 약속한 대로 그 아들을 하나님의 전에 주의 종으로 바쳤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그 믿음을 귀히 보시고 그렇게 아이 갖지 못해서 통곡하며 울며 매달리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하던 한나의 기도를 응답해주셔서 3남 2녀를 더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아들 넷, 딸 둘을 낳은 셈이 되었습니다. 사무엘상 2장 21절입니다.

야훼께서 한나를 돌보시사 그로 하여금 임신하여 세 아들과 두 딸을 낳게 하셨고 아이 사무엘은 야훼 앞에서 자라니라

고난 중에 부르짖어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하면 반드시 하나님의 때에 응답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주님의 때에 응답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나의 때가 아니라 주님의 때에, 주님이 약속하신 그것을 우리에게 이루어주시고 놀라운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절대긍정의 믿음을 가지고 절대로 낙심하지 말고 뒤로 물러나지 말고 믿음으로 전진 또 전진 전진해 나아가면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좋은 일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제가 쭉 기록을 찾아보니까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온 것이 작년 1월 20일. 35세 중국인 여성이 우한에서 들어와가지고 코로나가 확진되었다는 것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때 아마 중국을 막았더라면 오늘날 이와 같은 재앙은 없었을 터인데 하는 안타까운 맘이 있습니다. 지나간 일이니까 어떻게 얘기할 수가 없지만, 한국에만 확진자가 6만 2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8천 4백 만이 넘어섰습니다. 사망자가 180만 명이 넘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대한민국 전체 숫자를 합친 숫자보다 더 많은 확진자가 전 세계적으로 생겨났고 지금도 급속히 퍼져나가고 있고 또 영국에서 변종 바이러스가 나와가지고 지금 바이러스보다 1.7배 더 빠른 속도로 전 세계에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있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이라 뭐라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대부분 교회들이 방역지침을 잘 지켜서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저희 교회만 하더라도 재적 성도 수가 57만이지만 교회 내에서 소그룹 모임이나 예배에서 확진자가 나온 경우는 한 케이스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 우한에서 온 그룹 가운데 신천지 그룹이 있었습니다. 신천지 중국 선교 본부가 우한에 있었거든요. 그 사람들하고 신천지에 소속되어있던 중국인 조선족들하고 들어와가지고 대구에서 단합대회를 하느라고 확 확산을 시키고 그다음 이태원 클럽에서 2차 확산시키고 이것이 지금 3차 확산까지 오게 되었는데 그 사람들하고 소수의 교회들, 방역지침을 안 지킨 소수의 교회들, 예배 후에 같이 음식 나눠 먹고 친교하다가 자꾸 확진자가 생겨나니까 애꿎은 교회만 자꾸 코로나19의 주범처럼 여론으로부터 두들겨 맞고 있는 것입니다.


끝이 보이질 않습니다. 빨리 백신과 치료제가 보급되어져야 하는데 올해 5월부터는 그것이 인제 우리 국민들에게 보급된다고 하니까 아마 올해 추수감사절 11월쯤에는 정상적으로 모든 것이 회복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가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주님 앞에 기도를 멈추면 안 됩니다.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해야 됩니다. 예수님께서 기도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8장 7절입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우리가 부르짖어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하면 주님이 들으시고 응답하신다는 약속의 말씀인 것입니다. 예레미야 33장 3절은 말씀합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여러분, 부르짖어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해서 기도의 양을 채우시기 바랍니다. 수증기가 올라가고 또 올라가고 또 올라가서 구름이 그 양이 차면 비가 내리는 것처럼 우리가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하면 이 기도의 수증기가 올라가서 은혜의 단비로, 축복의 단비로, 응답의 단비로 우리에게 내리게 될 것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약속의 말씀 붙잡고 믿음으로 전진해 나아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절대긍정의 믿음

둘째로 우리가 무장해야 될 절대 긍정의 믿음에 대해서 말씀드리기를 원합니다. 하박국 3장 17절~18절에 하박국 선지자가 이와 같은 긍정적인 고백을 합니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야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고난 중에 절대긍정의 자세로, 여러분 믿음으로 무장하여 나아갈 때 좋은 일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유다 나라가 죄로 뒤덮이게 되자 하나님께서 그들을 사랑의 채찍으로 때리셔서, 심판하셔서 온 나라에 큰 어려움이 다가왔습니다.


농사를 해도 농사가 안되고 무엇 하나 잘 되는 것이 없었습니다. 환경적인 재앙과 물질적인 재앙이 다가온 것입니다. 얼마나 환경이 어려운 상황이었던지, 1년 사시사철 열매를 맺는 무화과가 무성치 못하고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고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고 밭에 식물이 없었습니다. 하박국 3장 17절입니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무화과는 어느 때나 잎사귀를 뒤집어보면 열매가 달려 있는 것인데 열매가 없습니다. 이스라엘이 주 음료로 사용하는 그 포도주를 만드는 포도나무의 열매가 없습니다. 여러모로 유용히 쓰이는 감람나무, 올리브 나무의 소출이 없습니다. 밭에 거둬들일 곡식이 없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기본적인 먹을 것이 없는 그러한 어려움 가운데 처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그 양이 우리 안에 없습니다. 식단의 가장 중요한 식사 거리를 제공하는, 그리고 주요 수입원을 이루는 소가 우리에 없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현실이 꼭 그런 것 같습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요즘처럼 소상인들이 힘들고 어려운 때가 없었습니다. 영세 식당들은 아주 폭격을 맞았습니다. 문을 열어도 하루 종일 손님이 오지 않습니다. 3명, 4명 왔다가 갑니다.

한 상인이 한숨을 쉬면서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어쨌건 손님이 한 명이나 두 명이나 오더라도 식당을 운영해야 되니까 그 전날 나가서 식자재를 사오는데 10만 원, 20만 원 식자재를 사다 놓으면 찾아오는 사람도 없고 식자재가 다 남아서 버릴 수도 없고 여러 가지 고민에 빠진다고 하는 것입니다.


차라리 문을 닫고 나라에서 매달 보상비를 받는 것이 차라리 낫겠다. 그렇게 힘든 상황입니다. 그러한 절망적인 상황에 처해있는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데요 하박국은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절대긍정의 믿음을 갖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박국 3장 18절입니다.

나는 야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나는 오직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고 즐거워하고 기뻐합니다. 할렐루야.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주님으로 인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감사하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이와 같은 절대긍정의 믿음의 소유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믿음으로 살 것을 강조합니다. 믿음으로 살아라. 믿음으로 살아라. 하박국 2장 4절입니다.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이 말씀이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의 그 주제 되는 말씀이 되었습니다. 의인은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주님만 믿고 의지하고 절대긍정의 믿음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내 스스로의 힘으로는 절대 모든 문제와 어려움을 이겨낼 수가 없습니다. 절대긍정의 믿음을 갖고 주님을 붙들 때 주님이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님을 붙잡고 거룩한 꿈을 꿔야 합니다. 히브리서 11장 1절은 말씀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거룩한 꿈을 갖고 믿음으로 전진하십시오. 밤이 깊으면 반드시 새벽이 밝아오는 것입니다. 아무리 겨울이 춥고 길게 느껴져도 다가오는 희망의 봄을 막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원의 하나님이십니다. 기적의 하나님이십니다. 희망의 하나님이십니다. 축복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를 모든 절망에서 건져주시는 것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은혜로 인하여 기뻐하고 감사하며 주님께 영광 돌리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시편 21편 1절은 고백합니다.


야훼여 왕이 주의 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크게 즐거워하리이다


3. 주님이 예비하신 은혜와 축복

절대 긍정의 믿음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예비해주시는 놀라운 은혜와 축복이 있습니다. 셋째로 주님의 예비해주시는 은혜와 축복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기 원합니다. 3장 19절입니다.


주 야훼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지휘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하박국 선지자는 믿음의 눈으로 보았습니다. 고난 후에 다가올 축복을 고백합니다.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할렐루야. 주님께서 나를 도와주셔서 주님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실 뿐만 아니라 내게 능력을 더해 주셔서 높은 곳을 뛰어넘는 사슴처럼 모든 문제의 산을 뛰어넘게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주님이 함께하시면 우리는 모든 문제를 넉넉히 이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고난 중에 즐거워하십시오. 고난은 축복의 전주곡인 것입니다. 로마서 5장 3절~4절은 말씀합니다.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주님이 주시는 이 놀라운 축복을 믿음으로 바라보고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믿음의 사람들만이 그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들만이 그 기적을 체험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들만이 모든 문제를 이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들만이 절망의 산을 뛰어넘고 문제의 산을 뛰어넘고 질병의 산을 뛰어넘고 어려움의 산을 뛰어넘어서 주님이 주시는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신명기 32장 13절은 말씀합니다.

야훼께서 그가 땅의 높은 곳을 타고 다니게 하시며 밭의 소산을 먹게 하시며 반석에서 꿀을, 굳은 반석에서 기름을 빨게 하시며


할렐루야. 주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주신 놀라운 축복의 말씀을 오늘 우리에게도 주십니다. 신명기 33장 29절입니다.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야훼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주님 말씀하십니다.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우리가 지금 비록 코로나19로 이렇게 갇혀 지내는 그러한 절망적인 상태가 된 것 같아도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주님, 주님으로 인하여서 나는 행복합니다. 주님으로 인하여서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절대로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주저앉지 말고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마음으로 무장해서 약속의 말씀 붙잡고 믿음으로 전진 또 전진 또 전진해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주님의 때에 놀라운 기적이, 축복이 우리 모두에게 임하게 될 것입니다.


절대긍정의 믿음으로 절대 절망에서 절대 희망으로 그 삶이 바뀌어진 국제 사회 복지 전문가 김해영 선교사를 소개합니다.

이 아버지가 아들 선호 사상이 있었는가 봐요. 딸로 태어났다는 이유로 3일 만에 아버지가 딸을 내던져 버려서 척추가 다쳐버렸습니다. 딸이 이쁘기만 한데 이 딸을 내던져버려서 척추가 다쳐서 키가 자라지 못해 134cm니까 제 어깨만 하겠죠. 그 상태로 척추 장애인으로 자라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극단의 선택을 해서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우울증을 앓았습니다. 경제적인 빈곤으로 초등학교 밖에 졸업을 못합니다. 엄마가 걸핏하면 이 척추 장애가진 딸을 때려가지고 결국은 집을 나왔습니다. 14살 때부터 월급 3만 원에 남의 집 식모살이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신문에서 무료 직업 훈련생 모집 광고를 보게 되어서 그곳으로 가게 되었는데 양제 편물, 자수, 미용 6개월 과정을 무료로 전문 편물 기술을 가르키는 직업 훈련원에서 기술을 익힙니다. 하루 14시간씩 편물 기술을 익히는데 여기서 예수 잘 믿는 선생님을 만나서 그의 인생의 전환점이 다가옵니다. 십자가 앞에서 눈물로 밤을 새우며 기도합니다.


“예수님 제가 드릴 것이라고는 마음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 마음을 드리니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얘야, 내가 너를 용서하고 사랑하고 믿는단다. 내가 너의 친구란다.”

죄와 절망의 인생이 예수를 믿고 나서 위대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인생으로 바뀌어졌습니다. 그날 이후로 그의 인생이 완전히 바뀌어져서 1985년 콜롬비아 세계 장애인 기능 경기 대회에 나가서 기계 편물 부분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하며 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인재로 인정받게 됩니다. 만 19살 때입니다.


전국대회 금메달 2개, 세계대회 금메달 1개 그가 따고 중고등학교 검정고시를 그가 합격하며 산업 훈장도 받았으며 1990년에 아프리카 보츠와나에 신설된 ‘굿 호프 직업학교’에 가서 편물 교사로 14년 동안 자원봉사를 합니다.


이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이 선생님의 희생적인 헌신을 보고 다 감동을 받고 예수 믿고 변화된 삶을 살게 되었다고 합니다. 2010년 5월에는 미국 명문 콜롬비아 대학교 국제 사회복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아프리카 55개국의 지역과 아이들을 위해 구호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는데 이와 같이 고백합니다.


“내 인생에 불어온 세찬 바람 속에서 하나님은 나를 만나주셨다. 예수님이 친구가 되어 주셨다. 큰 바람막이가 되어 주셨다. 세상의 거칠고 치열한 바람이 부드러운 바람으로 바뀌었다. 세월이 지나면서 그 바람은 성령의 바람으로 바뀌었다. 성령의 바람이 오늘도 내 인생을 휘날리고 있다.”

할렐루야. 하나님이 우리 모두를 가장 좋은 길을 예비해놓으시고 그 길로 인도하고 계신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눈앞에 절망의 현실만 보인다고 할지라도 믿음의 눈을 떠서 보기만 하면 그 절망의 산 뒤에 우리에게 펼쳐질 시온의 대로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축복의 꽃길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적의 날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긍정, 절대감사로 무장해서 믿음으로 나아가기만 하면 반드시, 반드시 우리 모두에게 좋은 일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이렇게 그 인생에 전환점이 다가와서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태어난 지 2주 만에 눈에 병을 앓아서 화니 제인 크로스비 선생님은 그때로부터 앞을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이 됐지만 예수님을 만난 다음 그의 운명이 바뀌어져서, 95세를 살면서, 기록을 보면요 1820년에서 1915년까지 95세를 살았어요.


그런데 찬송을 9000편을 짓습니다. 그분이 지은 찬송 중에 대표적인 찬송 하나가 그가 절망 가운데 기도하며 응답받고 나서 기록한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이라고 하는 찬송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일생이 다 가도록 주님이 함께하시고 놀라운 기적을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찬송가 384장(통434) :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1절]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 주 안에 있는 긍휼 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


[2절]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어려운 일 당한 때도 족한 은혜 주시네

나는 심히 고단하고 영혼 매우 갈하나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기도>

기도하겠습니다. 사랑과 은혜와 자비가 무한하신 하나님 아버지, 아무리 힘들고 어렵고 고난 가운데 눈물이 마를 시간이 없어도 주님이 우리를 살피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고 붙드시고 함께 해주셔서 위대한 믿음의 사람으로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고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고 계심을 믿습니다.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믿음으로 무장하여 하나님이 예비하신 놀라운 축복의 내일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저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기사입력 : 2021.01.03. am 10:53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