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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대학선교회 고3 학생들과 캠데이 진행


청장년국 CAM대학선교회가 20일 비전센터 4층에서 캠데이(CAMday)를 개최했다.

이날 CAM은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고3학생들과 온라인으로 함께 예배드리며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 낙심하지 않고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가기를 기도했다.

황인항 장로(CAM대학선교회담당)의 대표기도에 이어 권성민 목사(CAM대학선교부장)가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행 28:31)를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나누었다.

권 목사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기 위함이다. 바울이 예수님이 전한 복음을 이어 받아 끝까지 하나님의 나라를 전했던 것처럼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기를 소망한다”며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영역이며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는 곳이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지는 자리”라고 선포했다.

설교 후에는 CAM학생대표인 오현수 성도가 하나님께 삶의 주권을 맡겨야 함을 간증하고 CAM대학선교회에서 활동하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쓰임 받는 자녀가 됨을 감사했다.

CAM대학선교회는 전국 40여 개가 넘는 대학 내에 기독교 동아리로 활동하고 있으며 캠퍼스에서 믿음의 선·후배들과의 교제를 통해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사입력 : 2020.12.27. am 09:33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