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람들 > 사람들
안병광 장로 성공 스토리 한경 비즈니스 게재

우리 교회 안병광 장로의 성공 스토리가 한국경제 매거진인 ‘한경 BUSINESS’ 11월 마지막 호에 실렸다. 인터뷰에서 안병광 장로는 최근 발간한 저서 ‘여전히 워킹맨’에 대해 소개하며 자신의 경험을 통해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갖고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40년 전 제약회사 영업 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그는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실적 꼴찌를 도맡곤 했다. 하지만 생각을 바꿔 이를 극복하고 연매출 7000억원대 제약 회사 유니온약품그룹을 일궈냈다. 안 장로는 ‘마음을 긍정과 감사로 채워라’ ‘인연을 소중히 하라’ ‘자신의 능력을 믿고 큰 꿈을 꿔라’ 등 인생 후배들에게 조언하며 절대긍정과 절대감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병광 장로는 2018년 제32회 세계마약퇴치의 날 대통령 표창, 2014년 제42회 보건의날 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상했다. 교회에서는 지난해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교구운영위원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20.12.13. am 09:13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