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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스파워 예배의 16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2004년부터 청소년 영적 성장의 마중물 역할 감당

10대를 위한 틴스파워(Teen''s Power) 청소년 금요철야예배가 올해로 16주년을 맞이했다. 2004년 시작된 청소년 철야예배는 학생들에게 순복음의 신앙을 가르치고 성령 충만의 역사가 임하도록 마중물 역할을 감당해 왔다.

4일 제2교육관 4층 요한성전에서 ''위로''를 주제로 열린 틴스파워 16주년 기념 예배는 수능 콘서트와 함께 진행됐다. 전날 수능 시험을 치른 고3 학생들은 성전에 나와 하나님을 예배하며 주님 안에서 참된 기쁨과 평안을 누렸다.

교회학교장 서리 김남준 목사는 ''모든 위로의 하나님''(고후 1:3)을 제목으로 "바울은 하나님께서 모든 고통과 괴로움을 위로해 주시고 자비를 베풀어 주실 분임을 믿었기 때문에 어떠한 역경에도 하나님을 찬송할 수 있었다"며 "오늘 예배에 참석한 학생들이 어떠한 고난에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믿음의 소유자가 되길 축복한다"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뮤직 토크쇼 형식의 콘서트가 이어졌다. 콘서트에는 ''광야를 지나며''로 유명한 김동욱 찬양 사역자(히즈윌)와 가수 겸 작곡가 내리가 각각 초청 돼 하나님을 찬양하고 학업에 지친 학생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기사입력 : 2020.12.13. am 09:04 (편집)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