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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교회 장로장립 및 임직감사예배


이영훈 목사 “간절한 기도가 믿음을 견고하게 할 것”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11월 29일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담임 김원철 목사) 장로장립 및 임직감사예배에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선포했다. 기하성 광명지방회 주관으로 열린 임직감사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히 11:6)을 제목으로 믿음에 대해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믿음은 나무로 말하면 뿌리다. 뿌리가 깊어야 그 나무가 태풍에도 흔들리지 않고 굳건히 설 수 있다. 오늘 제직으로 임명받는 성도들은 어떤 시련과 환난이 다가와도 절대 동요하지 않는 깊은 믿음의 뿌리를 내리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믿음은 기도를 통해 자라고 강해진다. 기도하지 않으면 믿음이 역사하지 않는다. 간절한 기도가 믿음을 견고하게 한다. 우리가 기도에 집중할 때 문제가 해결되고 닫힌 문을 열어주시고 홍해가 갈라지듯 기적을 베풀어 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예배 후 김원철 목사의 인도로 거행된 임명식에서는 장로 2명 권사 8명(명예 2명) 서리집사 12명 총 22명의 제직이 세워졌다. 이어 장봉익·하용달 목사가 권면과 축사를 전했고 엄태욱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한편 이영훈 목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하교회 청년들을 격려하고자 미션아가페코리아에서 마련한 장학금을 소하교회 소속 청년 8명에게 전달했다. 김원철 목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웠던 올해 제직을 세울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오늘 세워진 제직들 모두 무병장수해서 신실한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게 되길 축복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0.12.06. am 09:41 (입력)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