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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대교구 온라인 사각지대 성도 위해 스마트폰 교육


강서대교구는 온라인 사각지대 성도들의 스마트폰 활용을 돕기 위해 10일부터 대교구 내 17개 기도처에서 스마트폰 소그룹 교육을 시작했다. 스마트폰 조작 능력이 부족한 온라인 사각지대 성도들은 우선 교회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을 통해 제공되는 온라인 설교를 찾아서 듣는 방법을 익히고 점차 카카오톡 채널 및 화상 회의 앱 활용 방법을 배웠다. 대교구장 전형철 목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성도들이 유튜브를 통한 1·1·1 기도 캠페인과 줌을 통한 온라인 지역 예배에 보다 쉽게 참여하게 되고, 카카오톡 채널 온라인 교구 사무실을 통해 제공되는 다양한 교구 소식도 접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 된다”며 교육의 취지와 목표를 밝혔다.

 

기사입력 : 2020.11.22. am 09:48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