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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쓸모없는 인간은 감사할 줄 모르는 인간이다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는 인간은 감사할 줄 모르는 인간이다” - 괴테
                                 
사회학자들의 분석에 따르면 1950년대 사람들에게 필요한 생필품은 72가지였고 그중에 절대 필요한 필수품은 18가지였다고 한다. 21세기 현대인들의 생필품은 500가지 이상이고 꼭 필요한 물품만도 50가지가 넘는다. 집에 전기가 들어오고 컬러TV와 전화기가 있는 친구들이 부러웠던 시대에 비하면 모든 것이 풍족한 시대다. 많은 이들이 승용차 및 각종 디지털가전기기를 소유하고 러닝머신 및 안마기 등의 헬스기구까지 갖추고 있으며 사시사철 먹을 수 있는 과일과 음식의 풍요를 누리며 살고 있다.
 그렇다면 이런 풍요로움을 누리며 사는 현대인들은 이전 시대의 사람들보다 그만큼 더 행복할까? 그렇지 않은 것 같다.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그것은 바로 모든 사람의 마음에서 ‘감사’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미국의 저명한 비평가 조셉 우드 크루치(J.W.Krutch)는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많이 가져야 행복한 것이 아니라 많이 감사해야 행복하다. 행복은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감사의 크기에 비례하며 감사가 바로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불편해진 코로나19의 시대. 세상이 온통 불평과 불만의 소리만 넘쳐나고 답답하게 막혀 불행하다면 바로 지금 조건 없이 감사의 열쇠로 열고 나가보자!
 생각보다 우리는 더 많이 행복한 사람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감사하는 사람은 젊어진다” - 칼 힐티
“감사는 최고의 항암제요 해독제요 방부제다”
                                            - 존 헨리

 

기사입력 : 2020.11.22. am 09:02 (입력)